• 광고1

내차 사고팔기. 단지 내 상사 전문상담제 실시. 상담신청

고객센터. 1544-4967(09:00~18:00)

자동차보험료 조회

실시간 입고현황

[입고] 르노삼성 SM7 뉴아트 RE35

[대기] BMW 뉴5시리즈

[입고] 현대 쏘나타 더 브릴리언트 LP

[입고] 현대 에쿠스(신형) VS380

[대기] 벤츠 GLA클래스 GLA45 A

[대기] 기아 봉고3 1톤 초장축 더블캡

[입고] 현대 올 뉴 투싼 디젤 2.0

[입고] 한국GM 스파크 LPGi L

[대기] 현대 그랜저HG HG300 익스

[입고] 현대 에쿠스(신형) VS380

[대기] 현대 싼타페

[입고] 현대 NF쏘나타트랜스폼 N20

HOME > 엠파크시티소개 > 보도자료

[이뉴스투데이] 동화엠파크, 딜러 실명제 의무화
작성일 2016.06.02 조회 3246
동화엠파크, 딜러 실명제 의무화
허위매물 원천 봉쇄 등 쇼핑 편의 제공…국내 최초 도입


지난 2011년부터 인천 서구 가좌동에 국내 최대 규모의 중고차 매매단지인 ‘엠파크’를 운영하고 있는 
동화엠파크(대표 정대원)가 오는 6월 1일부터 국내 최초로 딜러실명제를 의무화해 중고차 매매가 진행되도록
하는  시스템을 도입한다.

동화엠파크는 엠파크 운영 초기부터 클린 중고차 유통구조 정착을 위해 선진화된 시설, 국내 최초로 시작한 
차량 입출고 관리 시스템, 국내 유일의 고객 클레임전담팀 가동 등을 통한 지속적인 매매단지 환경 관리로
고객들의 중고차 쇼핑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이처럼 엠파크가 가진 장점이 많다보니 이를 역이용해 엠파크 소속이 아닌 외부 딜러들이 매매단지 내 차량을 
무단으로 활용해서 허위매물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

이러한 외부 불법딜러들로 인해 고객 클레임이 발생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동화엠파크는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이기 위해 엠파크 매매단지를 제대로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을 널리 알리기로 전략을 피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엠파크는 악성 외부 딜러들의 영업활동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우선 다음달 1일부터 국내
중고차 매매단지 중 최초로 딜러실명제가 의무화된다.

따라서 엠파크에서 영업활동을 하는 모든 딜러들은 사전에 자신의 실명으로 동화엠파크의 모바일 중고차
매매관리시스템인 ‘메가엠’에 가입해야 한다.

딜러 본인의 실명과 신상정보가 엠파크에 공개돼 있기 때문에 허위매물을 취급하는 불법 딜러들이 엠파크에서
영업활동을 할 수 없게 된다. 또한 상사에는 메가엠에 가입된 딜러에게만 자동차 열쇠를 내어주도록 할 방침
이어서 영업활동의 투명성이 한층 강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딜러실명제는 소비자들의 권익 보호에도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는 소비자가 딜러의
신분을  알기 위해서는 종사원 신분증을 제시해달라고 하면서 일일이 살펴봐야 했다.

하지만 소비자에게는 일단 그 신분증이 진짜인지 여부를 확인하는 것 자체도 쉽지 않았다. 딜러실명제가 실시되면 
이는 자연스럽게 해결된다.
 
고객입장에선 결국 딜러실명제를 통해 불법 딜러들을 엠파크에서 만날 가능성이 현저히 낮아질 뿐 아니라 
혹시 중고차 거래에서 클레임이 발생했을 경우 상대 딜러의 신분을 명확하게 추적할 수 있기 때문에 더욱
안심하고 중고차를 거래할 수 있게 될 것으로 보인다.
 
만약 엠파크에서 만난 딜러가 정작 엠파크에서 차량을 소개하지 않고 자꾸 다른 단지로 무조건 이동하자고 한다면 
혹시 불법 딜러가 아닌지 의심해 볼 필요도 있다.

한편 딜러실명제와 더불어 엠파크는 외부 불법딜러들의 무분별한 영업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막고 엠파크에
대한 오해를 불식시키기 위해 지난 4월부터 ‘엠파크, 제대로 이용하기 캠페인’도 진행하고 있다.

이 캠페인의 핵심은 엠파크 매매단지 매물이라면 반드시 엠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고객이 엠파크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사이트에서 엠파크에 있는 매물이라고 나와 있는 차량 광고를 봤다면 
엠파크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해서 한번만 확인하면 허위매물 여부를 손쉽게 알 수 있다.
 
또한 홈페이지에서는 딜러실명제 실시에 따른 등록 딜러 여부도 이름 검색 메뉴를 이용하면 바로 확인 가능하다.

이번 캠페인에서는 엠파크 매물로 사칭하는 차량을 손쉽게 확인하는 방법도 함께 소개하고 있다. 이를 위해 우선 
엠파크 공식 홈페이지에서 차량번호를 검색하면 고객이 외부 사이트에서 봤던 엠파크 매물이라는 차량이 
현재 엠파크에 실제로 있는지를 바로 알 수 있다.
 
만약 조회한 차량이 현재 엠파크 내에 있는 차량으로 나오더라도 외부 사이트에서 차량 정보를 먼저 봤다면 
반드시 엠파크 공식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차량 상세 정보(가격, 주행거리, 사고 유무)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예를 들어 엠파크 홈페이지에서 검색된 차량 가격보다 외부 사이트의 해당 차량 가격이 터무니없이 차이가 난다면 
그것 역시 허위매물일 확률이 매우 높다.

동화엠파크는 이 같은 허위매물 근절 노력의 일환으로 지난 4월 25일부터 한달 동안 ‘허위매물 제로(zero) 인증
이벤트’도 실시했다. 혹시 엠파크 공식 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차량이 매매단지에 없다고 의심된다면 고객이 해당 차량을 인증해달라고 요청하는 내용이었다.
 
이벤트 기간동안 총 400여 대 차량에 대한 인증 요청이 있었으나 엠파크에서는 인증에 모두 성공함으로써
엠파크 매매단지의 엄격한 중고차 관리 시스템을 다시 한 번 입증하는 계기가 됐다.

노주영 동화엠파크 마케팅전략팀 부장은 “중고차 거래에서 발생하는 소비자 피해의대다수가 불법 딜러들의
허위매물 취급으로 인한 것”이라며 “딜러실명제가 빠르게 정착되면 엠파크 매매단지에서 더욱 투명하고
안전하게 중고차 거래가 가능해질 것”이라고말했다.



[2016.05.30 이뉴스투데이 이상민 기자]
이전글 [헤럴드경제] 엠파크 사칭 ‘허위 중고차매물’ 기승
다음글 엠파크 알짜! 똑똑! 쇼핑! 1탄 - 허위차가 없는지 체크하기
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