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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엠파크 사칭 ‘허위 중고차매물’ 기승
작성일 2016.04.27 조회 3246

- 동화그룹 “외부딜러들 악용 고객클레임 80%가 가짜…공식홈피 확인을”



국내 1위 중고차 매매단지로 등극한 ‘엠파크시티’의 신뢰성을 악용한 허위매물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엠파크 공식 사이트

아닌 외부 중고차 사이트에서 이를 사칭해 거래되는 매물들이다.

27일 엠파크시티를 운영하는 동화엠파크에 따르면, 클레임전담팀이 접수한 월평균 고객클레임(2015년 8월~2016년 1월) 중

90% 이상이 엠파크 소속이 아닌 외부딜러에 의해 발생했다.

또 이 클레임 중 약 80%가 허위매물로 인해 생긴 피해사례인 것으로 나타났다. 즉, 가격, 성능 등에서 게시된 매물과

차이가 나는 것이다.
 


국내 1위 중고차 매매단지 엠파크시티 홈페이지 초기화면. 동화엠파크는 엠파크를 사칭한 허위매물들이 기승을 부리자 최근 신뢰회복 캠페인에

나서고 있다.

 

  

그러다 보니 엠파크에서 정상적으로 일하는 대다수 딜러들이 오히려 영업활동에 지장을 받는 상황으로 악화됐다.

나아가 엠파크의 신뢰성도 위협받는 처지에 몰렸다.

동화그룹 관계자는 “엠파크 운영 초기부터 투명 중고차 유통구조 정착을 위해 선진화된 시설, 국내 최초로 시작한 차량 입출고

관리시스템, 국내 유일의 고객 클레임전담팀 가동 등으로 중고차거래 1위로 올라섰다”며 “지난해부터 이를 악용해 엠파크 소속이

아닌 외부딜러들이 매매단지 내 차량이미지를 무단으로 활용해 허위매물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피해를 입히고 있다”고 호소했다.

동화엠파크는 이에 따라 신뢰회복 캠페인 ‘엠파크, 제대로 이용하기 캠페인’을 펼치기로 했다.

지금까지 중고차 구매를 위한 팁을 알려주던 것에서 그치지 않고 ▷허위매물 및 등록딜러 여부 확인법 ▷엠파크매물 사칭 차량

확인법 ▷허위매물 인증이벤트에 나선 것.

회사 측은 고객이 엠파크 홈페이지가 아닌 다른 사이트에서 엠파크에 있는 매물이라고 나와 있는 차량광고를 봤다면 엠파크 공식

홈페이지(http//www.m-park.co.kr)에 접속해서 한번만 확인하면 허위매물이나 엠파크 등록딜러 여부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공식홈피를 이용하면 엠파크 등록매물로 사칭하는 차량이 손쉽게 확인돼 안전하다고 덧붙였다. 엠파크시티 비입주업체들이

엠파크 사진을 도용, 중고차 사이트에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반대로 조회한 차량이 엠파크 내에 있는 차량으로 나오더라도 외부사이트에서 차량정보를 먼저 봤다면 반드시 엠파크

공식홈페이지에 나와 있는 차량 상세정보(가격, 주행거리, 사고 유무) 등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 만약 조회한 차량이

엠파크에 없는 것으로 나오면 해당 광고는 허위매물일 가능성이 높다.

동화엠파크는 신뢰회복의 일환으로 25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한달간 하루 선착순 15대에 한해 ‘허위매물 제로(0) 인증 이벤트’를

실시한다. 엠파크에 나와 있는 차량이 매매단지에 없다고 의심되면 해당 차량을 인증해달라고 요청하면 된다. 엠파크가 이 요청을

당일 인증하지 못하면 요청자에게 백화점상품권100만원을 지급한다.

동화엠파크 정대원 대표는 “엠파크 홈페이지에 올라와 있는 매물은 엠파크에 소속된 본인인증을 거친 차주딜러만 올릴 수 있는 100% 실매물 차량”이라며 “다음달 2일부터 ‘딜러실명제’를 시행, 중고차 거래의 신뢰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헤럴드경제, 2016.04.27, 조문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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