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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성의 유레카]‘낭만’ 주는 1000만원대 오픈카, ‘낭패’ 없이 사려면
작성일 2015.07.22 조회 3246
[최기성의 유레카]‘낭만’ 주는 1000만원대 오픈카, ‘낭패’ 없이 사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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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카는 ‘그림의 떡’처럼 여겨진다. 같은 차종이라도 세단보다 가격이 상대적으로 비싼데다, 실용성도 부족하기 때문이다. 여름휴가용으로 렌터카로 빌리고 싶지만 차종도 많지 않아 대여가 쉽지 않고, 요금도 비싸다.

그러나 ‘중고차’로 눈을 돌리면 길이 보인다. 엑센트, 아반떼, SM3 등 국산 소형차 및 준중형차 가격에 구입할 수 있는 수입 오픈카가 많기 때문이다.

오픈카는 감가율이 세단보다 높아 구입 부담도 줄어든다. 일반적으로 신차 출고 뒤 3~4년이 지난 시점에서 세단 감가율은 30~40% 수준이지만 오픈카는 40~55% 감가된다. 3~4년밖에 안돼 상태가 양호한 오픈카를 ‘반값’에 구입할 수 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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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중고차 매매단지인 인천 엠파크시티에 따르면 여성들이 좋아하는 푸조 207CC(2009년식)는 1500만원대, 폭스바겐의 뉴비틀 카브리올레(2005년식)는 1200만원대에 판매된다. TV드라마에서 현빈이 타고 나와 유명세를 탄 BMW Z4(2004년식)는 1600만원대에 가격이 형성됐다.

단, 1000만원대 오픈카를 살 때는 주의할 점이 있다. 오픈카 등 수입 중고차는 아직 대중적으로 인기를 끌지는 못하고 있다. 유지비 때문이다. 연식이 오래돼 부품 공급이 원활하지 않고 수리할 수 있는 정비업체도 많지 않다.

외국에서 중고로 수입된 차는 부품을 구하기 쉽지 않고 수리비용도 많이 들어 배보다 배꼽이 더 커질 수 있다. 외국에서 폐차 직전의 차를 가져와 겉만 그럴 듯하게 수리한 차는 애물단지로 전락한다.

저가 수입차 구입으로 낭패를 당하지 않으려면 구입 전에 성능 점검, 사고이력 확인, 부품 공급 및 수리 가능 여부 등을 꼼꼼히 확인해야 한다.

소비자 보호제도가 갖춰진 기업형 및 대형 중고차업체가 직접 매입한 뒤 차 상태를 점검하고 수리해 판매하는 ‘직영매물’을 사면 사기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매경닷컴 최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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